음 이온의 의학적 고찰


수세기 동안 사람들은 크리스탈소금이 공기중의 음이온을 풍부하게 함으로서 공기를 정화시키고 사람들의 건강에도 매우 유익하다는 사실을 알지못했습니다.

수목림, 숲속, 바닷가 또는 천둥 번개 치며 비 온 다음 날 상쾌함을 느끼는 것은 공기중에 활성화 된 음이온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양이온은 오염된 공기(배기가스, 전자파, 새집 증후군, 독한 화장품, 컴퓨터, 화공약품 등) 때문입니다.

음이온은 공기중의 양이온을 음이온화 시킴으로써 생태환경을 지속적으로 원시 자연림으로 복귀시켜   줍니다. 따라서 음이온에 대한 이해와 관심은 좋은 음이온 건강응용상품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솔트램프에서의 인체에 유익한 음이온의 다량 방출되고 있는데 다음의 도표를 보십시오.

음이온이 주는 유익한 효과는 1932년 RCA 연구소의 C.W.Hansell 박사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습니다. Hansell 박사는 전기 발전기 옆에 앉아있던 동료의 격심한 기분 변화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가 면밀히 관찰해 본 결과, 그의 동료는 기계가 음이온을 발산할 때는 생기 발랄하다가, 양이온이 발산될 때는 시무룩해 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수술을 받은 후 대량의 음이온(10,000/ccm)을 처방 받은 Igho Hart Blueh 박사의 환자들의 경우에 57%의 환자가 통증을 덜 느꼈을 뿐만 아니라 불안감과 감염이 감소되었고 회복 또한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음이온이 이처럼 치료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것은 부분적으로 음이온이 병균을 죽이는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1930년대에, A.L.Tchijevski 박사가 이끄는 러시아 연구팀은 대량의 음이온이 박테리아 군락의 형성과 증가를 억제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이온화 현상은 또한 밀폐된 공간 내에서 공기를 멸균시킵니다. 그후 A.L.Tchijevski 박사의 이 연구를 토대로 진행된 실험에서 가장 대표적인 박테리아의 부패 속도가 자연 그대로 존재하는 공기에서는 분당 23%이고, 양이온을 가했을 경우는 34%, 음이온 상태에서는 78%로 나타났습니다.

위의 실험 결과 양이온 아래에서 박테리아의 부패속도가 증가한 이유는 이온과 박테리아가 단순히 결합하기 때문이지만, 음이온 상태에서는 음이온이 박테리아를 사멸시키기 때문에 부패속도가 크게 증가된 것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최근 수 년 전부터 대기권의 이온은 국방과 생물환경 의학연구자들에게 참으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는데, 이온들이 밀폐된 공간 안에 있는 잠수함 속의 사람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 우주선 내에서의 이온 치료 가능성은 어디까지인가 등의 여러 가지 많은 연구들이 행해졌고, 그 결과는 참으로 놀라운 사실을 증명하게 되었습니다.

필라델피아에서 뇌파의 형태를 연구하는 Komblueh 박사는 음이온이 심한 통증이 있는 사람들을 진정시켜 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한 가지 극적인 실험에서 등과 다리에 2도의 중기 화상을 입은 근로자를 미국 북동부의 병원으로 호송하던 중 음이온을 코와 입으로 투여한 후 몇 분 이내에 통증이 사라지는 결과를 얻게 되었고, 통례적으로 화상 환자에게 통증조절을 위해서 투여하던 몰핀은 더 이상 필요치 않게 되었습니다.

음이온 처방 처치실

오늘날 미국 북동부 병원의 모든 화상 환자의 경우 유리창이 없는 음이온 처방 처치실로 즉시 보내지는데, 보통 10분 이내에 환자의 통증은 사라지게 되며 환자들은 보통 30여 분 정도 음이온 방에 배치되는 치료를 하루 3회 주기적으로 받게 됩니다. 음이온 치료를 받는 환자들의 약 85%는 진통 제어를 목적으로 사용되던 마약은 더 이상 필요치 않게 되었습니다.

이 병원의 Robert Mc Gowan 박사는 "음이온은 화상을 더 작은 흉터만 남기며 더 빠르고 쉽게 치료해 줍니다. 또한 피부이식 수술의 필요성을 경감시킬 뿐 아니라, 환자들에게 긍정적, 낙천적인 여유로운 마음가짐을 부여하고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합니다." 라는 실제 사례를 근거로 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화상환자 치료의 성공적인 효과에 힘입어 미국 북동부 병원의 외과 과장인 J.R. Minehart 박사와 Komblue 박사는 큰 수술 후 심한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해 대담하게 음이온 치료를 실시하였는데, 8개월 간의 실험기간 동안 138명의 환자가 음이온으로 수술후 첫째 날과 둘째 날의 통증을 다스렸습니다.

Komblue 박사는 이 실험의 결과를 런던 생물 기후학회에 발표했는데, "79명의 경우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거나 극적으로 감소되었다, 처음엔 믿기지 않는 주술처럼 여겨졌는데 이제는 완벽한 사실이고 혁명적인 방법이라 확신한다."고 실제 임상실험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Albert P. Krueger 박사와 Richard F. Smith 박사는 공기로 옮기는 알레르기 유발인자에 대해 음이온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연구하였습니다. 우리 몸의 기관지와 기관(trechea), 그리고 기도에는 '섬모'라고 불리는 얇고 미세한 선조(filament)가 막을 이루고 있는데, 이 '섬모'는 정상적으로 일 분당 900회 정도 채찍을 휘두르는 모양의 운동을 계속 유지시킵니다.

여기에 기도 내의 점액이 함께 작용하여 우리의 기도에 먼지와 꽃가루가 묻어있지 못하도록 작용하는 것입니다.이 실험을 통하여 암 연구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사실이 증명되었는데, 흡연은 '섬모'의 운동 능력을 저하시킴으로써 폐로부터 발암물질이나 외부 물질이 제거될 수 없도록 작용하며, 흡연시 양이온이 투여되면 정상적인 공기상태에서보다 3배에서 10배 정도 섬모의 운동속도가 감소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음이온은 흡연시 그와 정 반대의 효과를 나타냈으며 심한 담배연기 속에서도 평상시 공기 상태에서처럼 섬모의 운동을 증가시켰습니다. Krueger 박사와 Smith 박사가 기관 조직에 음이온을 투여한 결과 섬모의 운동 속도는 일분 당 1,200회로 증가하고 점액의 분비량 또한 증가한 사실을 관찰하게 되었으며, 반대로 양이온을 투여한 결과 섬모의 운동속도는 일분 당 600회 정도로 저하되고 점액의 분비량 역시 현저하게 줄어드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