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 활성수  Nano Clustered Water

인체와 물 

우리는 예로부터 좋은 자연조건 속에서 연수(샘물,약수,광천수등)를 마셔왔습니다. 구미 등지의 나라에서는 연수 보다는 지형적,지리적 특성으로 우리보다 상대적으로 좋지 않은 조건에서 살아온 것이 사실이다. 경수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모르는 사람들이 이 물을 즐겨 마셨을 때는 무기미네랄이 인체에 축적되는 양이 엄청나 심장질환, 동맥경화증, 뇌의 경화, 早老 早死 등의 결과를 초래한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지구는 화석연료의 다량 사용으로 인한 납 성분, 제초제, 살충제, 화학비료 등의 잔류량에 의한 중금속과 산업폐기물에 의한 하천의 오염, 축산폐기물에 의한 취수원 오염, 그리고 빗물의 산성화에 따른 자연환경의 파괴로  인하여 고갈상태의 환경에 직면하면서, 물부족 현상과, 안전한 물(Flash Water)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해 볼때입니다. 물은 인체에서나 식물에서나 혹은 지구에서나 거의 70~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물의 비중이 높은 것은 우리에게 너무나 많이 필요함을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건강과 물에 대한 상식은 매우 부족함을 느끼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좋은 물이란 각종세균과 염소성분이 없어야 하고, 칼슘, 마그네슘등 각종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며, 중금속, 찌거기등 불순물이 물에서 검출되지 않아야 하며, 용존  산소량이 풍부하고, 약 알칼리성 이어야 합니다. 또한 물의 분자구조가 미세 할수록 좋고, 물의 분자가 활성화되어야 좋은 물, 살아있는 물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구촌 전체를 볼때에 좋은 물을 먹는 지방사람들은 식생활이 부실한 가운데도 불구하고 건강, 무병장수 하고 있고, 장수촌에는 어김없이 좋은 물이 있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해주고 있으며, 반면에 가뭄과 기근에 시달리는 지방사람들은 풍토병이나 각종 바이러스성 질병에 시달리고있는데, 식수로써의 부적합한 환경이 주요원인으로 세계보건기구는 지적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실정도 예외는 아닌 듯 싶습니다. 약수나 지하수도 관리 소홀로 오염이 점점 심화되어가고, 수원지의 오폐수로 유입으로 인한 오염과 각종 환경 호르몬의 검출로 인하여, 아무리 깨끗한 수돗물을 만들었다고 해서, 식수로 사용하기엔 어딘지 모르게 석연치 않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건강에 유익한 미네랄 성분도 부족하고 산 알칼리 평형도 불균형되고 물의 활성도가 낮은 저질의 유해식수가 되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만성피로등 반 건강상태로 기울어지고 있는 것은 좋지 못한 식수와 무관하지 않을 듯 싶습니다. 생명력이 줄어든 물, 병든 물을 먹고 있는 우리의 앞날은 참으로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성인기준으로 일상에서 하루에 2,200㎖의 물을 섭취해 줘야만, 정상적인 몸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한다면 인체는 각종 배설기관을 통해서 2,500㎖를 외부로 배출시켜야 원활한 생리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물이 배설되는 경로는 소변으로 1,300㎖, 대변으로 300㎖, 피부를 통해서 900㎖가 배출되는것입니다. 물의 공급 경로를 보며는 900㎖는 음식을 통해서 1,300㎖는 각종 음용수를 통해서 물을 공급받게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부족되는 약 300㎖는 어디서 공급하느냐는 의문점을 가지게됩니다.  이는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의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이 호흡을 통해 공급되는 산소와 효소의 도움으로 산화 혹은 분해 되는 과정에서 에너지가 생성되며 그 부산물로 탄산가스와 물이 생기는 것입니다. 인체는 체내에서 부족한 물을 스스로 만들어 낼수있는 자정능력의 신비를 지니고 있습니다.

혈액은 혈관속을 흐르고 있는 체액을 말하며 체액의 주성분은 물입니다. 깨끗하고 순수한 물 일수록 피를 맑게 하고, 순환시키며 정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물은 호흡과, 음식물의 소화,흡수는 물론 우리몸의 신진대사를 돕고 산소나 영양분을 운반하며 불필요해진 성분은 외부로 노폐물이나 찌거기로 배설하고 체온과 체액을 조절하는 중요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따라서, 수분은 피부를 촉촉하게 가꿀 뿐만 아니라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고 피부세포가 필요로 하는 물질이 오가는 통로이기도 합니다. 또한 사람의 몸이 강한 대기의 압력에 억눌려 부서지지 않는 것도 체내에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과 음용수의 수분은 위, 소장, 대장, 직장에서 흡수되어 신장으로 보내어지는데 신장은 이 물을 걸러 깨끗한 물을 인체의 순환회로에 공급되어집니다. 그런데 불행히도 신장은 완벽한 정수장치가 아니어서 물을 완전하게 걸러내지는 못하는데 물속에 함유되어 있는 무기미네랄은 신장을 통과하여 혈관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혈관은 여러 가지 영양물질을 싣고 다시면서 세포외액과 세포막 안에 공급하는 데 이때 무기미네랄은  선택적 투과성에 의하여 세포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세포막 바깥에서 머물게 되는 데 그 양이 많게 되면 결국 인체의 신진대사에 방해를 주게 됩니다. 극히 예외적으로 유기미네랄이 물에 녹아 있을 수 있으며 또한 무기미네랄이 흡수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결국 각종 결석증의 원인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우리는 여기서 세포막의 선택적 투과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포에 꼭 필요한 물질은 세포 속으로 들여보내고 그렇지 않은 물질에 대하여는 걸러주는 기능이 세포의 선택적 투과성 입니다.

미네랄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필수영양물질 6대원소중 하나입니다. 비록 그 비중은 2~3.5%(학자별 견해차이)내외지만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물질임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 미네랄을 잘 이해해야 만 오류가 없게됩니다. 인체는 유기성 미네랄을 필요로 합니다. 물에 포함되어 있는 미네랄은 그 성질이 무기성 미네랄에 해당됩니다. 생태계에서는 유기성 미네랄을 공급하거나 만들 수 있는 것은 광합성 작용에 의한 식물뿐이며, 동물이나 기타, 다른 생물에서 유기성 미네랄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유나 멸치등에서 미네랄을 찾고 있으며, 대부분 세상사람들이 우유나 멸치에 칼슘(무기물)이 많다는 내용은 하나의 진리가 된지 오래며,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미네랄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미네랄이란 무기질 영양물질인 광물질을 말합니다. 건강에는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이 중요하다고 해도 눈으로 식별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맛에 있어서도 미네랄이 다소 부족하다고 해도 알 수가 없지만, 다만 오랜 기간에 걸쳐 미네랄이 부족한 식품을 먹었을 때 건강이 나빠지고 병이 생긴다는 것은 의학적 상식이 된지 오래입니다.

오늘날 자연의 질서와 멀어져가는 우리의 식생활에서 오는 영양의 불균형이 문제가 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화학농법으로 말미암아 토양의 미네랄 싸이클의 붕괴가 심각합니다. 토양의 미네랄 싸이클은 퇴비나 가축의 분뇨 등 유기질 비료에 의해서 유지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미네랄 싸이클이 차단된 토양에서 생산된 농산물에는 미네랄이 결핍되어 있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농산물을 먹을 수밖에 없는 현대인의 몸은, 미네랄 싸이클 역시 붕괴될 수밖에 없습니다. 날로 격증에 가고 있는 성인병과 현대인의 반 건강(半建康)상태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이 미네랄의 결핍으로 보고있습니다.

인체구성에 있어서 불과 3.5%밖에 되지 않는 이 미네랄이 생명현상에 작용하는 역할은 헤아릴 수 없이 크다는 것이 최근에 많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네랄은 대별해서 다량(多量)원소와 미량(微量)원소로 나눌 수 있는데, 다량원소는 칼슘, 인, 칼륨, 유황, 나트륨, 염소, 마그네슘 등이며, 이들 원소는 인체구성의 약 3%를 차지합니다. 그러나 미량원소는 인체구성의 불과 0.5%밖에 안됩니다. 철, 망간, 동, 요오드, 아연, 몰리브덴, 불소, 크롬, 비소등, 이들 미네랄은 인체내의 아주 적은 양밖에 존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미량원소"라 부릅니다.

미네랄은 유기성 또는 활성 미네랄 (active mineral:이온상태)과 무기성 또는 불활성 미네랄 inactive mineral:단원자 분자 상태)로 나누어지는데, 공기, 흙 속 및 물 속에 함유된 미네랄은 대부분 사람이나 동물이 소화흡수 할 수 없는 무기 미네랄이고, 식물이나 동물고기에 함유된 미네랄이 사람이 소화, 흡수할 수 있는 유기 미네랄입니다.

무기 미네랄은 식물만이 필요로 하며, 식물의 광합성 작용에 의해 유기물질로 전환되지 않고서는 신체내에서 소화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물 속에는 유기미네랄과 무기미네랄이 존재하는데 인간이 필요로 하는 유기미네랄은 전체 미네랄성분의 1%밖에 들어있지 않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드시, 미네랄은 무기와 유기의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 데. 무기성 미네랄이 생명이 없는 물질이라면 유기성 미네랄은 생명이 있는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생명이 있다는 것은 생리활성 영양물질이며 생명이 없는 물질은 우리 몸에 들어가 퇴적되거나 축적되어 각종 기관의 기능저하와 심지어 동맥경화증, 뇌질환, 조로(早老), 결석 등의 주요 발병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자연의 여과과정을 거쳐서 불순물이 제거되는 것이 순수한 물이라면, 채소나 과일, 그리고 나무수액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수분, 그것이 자연의 가장 순수한 생명수" 일 것입니다. 식물 자체가 오염된 물질을 걸러내 주거나 여과시켜 가장 깨끗한 수분만을 공급하며, 게다가 거기에는 생리활성 영양물질도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유기 미네랄인 것입니다.

이 유기 미네랄만이 우리 몸에 가장 이상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물속에 들어있는 광물질을 수용성 미네랄로 바꿔주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물은 맑고,깨끗함 그리고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그 자체가 가장 좋은 물일 것 입니다.
 

이온수를 마셔야 되는 이유.

이온수는 산성화된 우리 인체의 pH균형을 회복하게 합니다.
우리의 식습관은 지극히 산성화되어 있으며 각종 화학적 음료수나 일회용 식, 패스트푸드 등은 우리 몸을 점점 더 산성화시키며 이러한 것들은 역시 인체 내에 활성산소를 축적시키는 교량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잘못된 식습관은 인체에 병을 유발시키고 인간의 노화와 질병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일례로 암 환자들의 경우 그들의 몸은 보통 사람들보다 지극히 산성화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성인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어린이 역시 마찬가지의 현상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의학적 관점에서 본다면 본질적으로 신생아들은 태아에서 부터 높은 알칼리성을 유지하며, 다량의 음이온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성장하면서 부터 잘못된 식습관과 무관하지 않은 듯 싶으며, 점점 체질의 변화를 가져오게되는 주요원인 입니다.

이온수는 막강한 환원작용(산화/노화방지) 때문입니다.
인류는 이러한 산화/노화 방지(항암제, 회춘제, 항생제)를 위해 엄청난 량의 돈과 물질을 투여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이것은 활성산소의 중화제 역할을 하는 것들입니다. 활성산소는 우리가 어떠한 음식물을 섭취하든 간에(알칼리성이건, 산성이건) 몸 속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며 자연적으로 제거될 수는 없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활성산소는 우리 인간에게 질병과 몸의 노화를 가져오는 악영향을 가져오게 됩니다. 그런데 이온화된 알칼리수를 우리가 지속적으로 마시게 될 때 이러한 활성산소는 우리의 몸 속에서 인위적으로 제거가 가능하며 다른 어떠한 항생제보다 인체를 건강하고 유익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온수는 물 자체의 분자구조가 보통의 물보다 아주 미세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통의 물이 10개에서 13개의 분자구조가 모여 형성된 반면 이온수는 여섯 개 즉 보통물 구조의 절반의 크기라는 의미이며 이것은 물의 구조가 아주 미세하여 인체 내 흡수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온수는 보통의 물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육각의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이온수는 인체의 혈액(pH 7.40)과 비슷한 수준이상의 알칼리성으로 물 자체가 바로 해독작용을 하며 이것은 괄목할 만한 이온수의 작용입니다.

생체활성 수 (Nano Clustered Water)의 정의.

만물의 근원에는 "공명(共鳴)에 의해, 나타나는 파동" 이라는 에너지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파동 에너지와, 빛 에너지, 자기, 광물질등을 이용하면, 인체에 가장 이상적인 파동을 접근 시킴 으로써, 생체 활성화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가 있습니다. 생체활성수란 수돗물이나, 빗물, 지하수등 보통의 물에 전기장, 자기장, 원적외선, 전자파, 초음파처리등 어떤 특수한 처리를 하여 물성을 변화시켜 독특한 정보를 가지게 함으로써 생체에 특수한 기능을 수행하도록 만든 물입니다. 이러한 기능수의 기능성은 생물체의 성장을 촉진 시키거나 건강 생태를 개선하거나 품질을 향상 시킵니다.

생체활성수(Nano Clustered Water)를 만들어냄에 있어서 특별한 에너지를 내며, 그렇게 변화시킨 후에도 성질이 계속 유지되는 안전성을 유지해야 하는 문제 입이다. 현 제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기능수의 효과라는 현상을 나타내지만, 이에 대해 과학적인 설명이 거의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것은 물이란 대상이 지구상에 흔하게 있지만 ,예상 밖으로 물리적, 화학적 분석이 몹시 까다롭고, 더구나 고도의 복잡한 생 체계와 기능수의 작용을 연결할 과학적 체계가 거의 전무한 실정이기에 현상을 수집하고 이용하는 초보적 단계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본원이 심혈을 기울여 연구 개발한, 생체활성수는 당사 전제품 원료 수로 사용하고있는 새로운 개념의 기능수로써, 이러한 에너지의 물질구성 및 에너지화 공정에 의한, 천연조건의 자연상태하에서 "깨끗하고 맑고, 맛있고, 미네랄(광물질의 단분자화 상태)이 풍부한 살아 움직이는 물"을 만들어 낼수가 있는 것입니다.

생체활성수에 대한 생체작용에 대하여 이론적으로 접근하면서 특수 처리과정을 간단히 살펴보면, 이 물이 어떻게 생체 체내에 기능을 수행하는가를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물은 여러 가지 구조적, 기능적, 물리적, 화학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물은 원적외선 생체활성물질로 구성된 반 세라믹소재와 자화(磁化)장치를 이용하여 특수 제작한 열교환장치를 통과시키면, 원래의 특성 대신 새로운 특성을 지닌, 물로 변화됩니다.

우선, 물 분자들이 광범위한 영역에서 최대의 생체유효 에너지를 흡수할수 있도록 하기위해, 고 순도, 극 미립의 바이오 세라믹 소재로 이루어진 에너지 방사체와, 물 분자 집단의 역동성을 부여하기 위해, 자기력이, 카오스 분포적으로 발생하는 영구자석으로 이루어진 에너지 장을 통과 시키게 합니다. 이로써 1차적으로, 개개의 물 분자나 분자 집단에 에너지가 투입되고 역동적 배열을 하게 됨으로써, 생체에 작용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게 됩니다.  이렇게 통과된 물은 우선 고유의 파장 혹은 분자 진동함수가 변화합니다.

현대 물리학적 설명으로도 이렇게 외부 에너지가 투입되어 변화한 물은 "새로운 진동수가 발생하여 동일한 진동수, 내지 유사한 진동수를 갖는 공간적으로  떨어져 있는 다른 물체에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으므로" 생체의 분자, 세포, 조직등 인체의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게 되는 것 입이다. 한편 통과된 물 분자 집단은 구조적 으로도 작은집단(Cluster)으로 고르게 배열 함으로써, 체내에 흡수되여 이동 하기에 용이한, 역동적 집단이 됩니다.

이러한 구조와 에너지 장의 기본적인 변화로 말미암아 2차적으로 다양한 물성 변화가 생겨납니다. 이 물은, 다시 균일한 바이오 세라믹 미세 분말로 형성되는 에너지의 장(에너볼)을 거치고, 초음파 에너지의 투입과정을 거치면서, 알카리 수(pH 8.00-8.50)로 만들어지며, 광범위하게 생체계에 효과를 미치는 에너지 영역을 확보하는 동시에 안정된 6각의 구조를 가지면서 역동성을 확보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과정에서 만들어지는 6각형태의 분자구조를 지닌 미세한물을 일반적으로 우리는 육각수라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본원이 개발한 생체활성 수는 Nano Clustered Water의 개념으로 서울대학교 기초과학 공동기기원과 농생명과기대의 600 NMR 핵자기공명분석 결과 자료(48.48Hz)에서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 연구결과 자료에 의거 2003년 대한민국 특허기술대전에서 생체활성수 제조 장치인  "다목적 정수처리장치"를 출품하여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학문적 가치를 평가받고 있습니다.

다목적 정수장치에 의거 제조된 생체활성수는 그 구조적, 기능적, 특정상 쉽게 흡수되어 체내의 비 정상적인 물을 대체하거나 ,상태를 변화 시킴으로써, 생태계 전체적인 개선이 가능해 집니다. 이러한 개선효과는 전반적으로 기능수가 가지고 있는 광범위한 기능성에 의해, 분자나, 세포, 조직수준에서도 일어나게 되는 것이 최근 과학계의 정통 학설입니다. 이러한 부분적 효과는 다시, 전체적인 개선현상에 통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작용 기준은 의료, 보건뿐만 아니라 거시적으로 생태계 전반에 걸쳐서 확대, 응용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생체활성수 NMR 비교표]

NCW 48,48 Hz

일본제품 00워터 53 Hz

[참고] 빗물 119 Hz, 우물물 105 Hz, 미네랄워터 94 Hz,
장수촌의 물 80 Hz, 식물의 수액 68 Hz,

생체활성수의 특징.

Nano Clustered Water는 학문적으로 약 5에서 7개 사이의 물분자가 회합된 구조를 가지며 용어상으로는 미세 결합수, 구조수, 결정수, 육각수, Micro Clustered Water, Structured Water 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 구조적 특징으로 보면 육각수라 부르는 것이 더 적합할 것으로 생각이 되지만, 6개의 물분자로 구조화된 물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므로 미세 결합수, 혹은 Nano Clustered Water라 함이 더 적당한 표현이라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보통의 물보다 물집단(덩어리, cluster)의 크기가 1/3 이하로 잘게 나누어진 경우를 Nano-Clustered Water로 칭하는 것이 타당할 듯 싶습니다. 국내외에서는 육각수, 혹은 자화수로 불리우며 꾸준히 제조방법과 효능에 대한 검증실험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 및 효능효과에 대한 연구논문이 많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통상 72dyne/cm의 계면장력을 가지는 보통의 물은 세포벽에 bound되어 세포 내외부를 통과할수 없으며, Bounded water에 비해 낮은 계면장력(약 50 - 40dyne/cm)을 가지는 Clustered water는 학문적으로 세포벽의 이온터널을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으며, 나이가 들수록, 혹은 환경의 변화에 따라, 세포내부의 물의 양이 점차 감소하게 됩니다. 세포내부의 물의 양이 2% 감소함에 따라 세포의 활성이 약 20%정도 감소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는 세포내의 단백질 주변에 존재하는 물이 감소함에 따라 단백질의 구조에 영향을 주고, 결과적으로 활성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또한 갓 태어난 아이의 체내에는 고농도의 Nano Clustered Water가 존재하며 년령층이 높을수록 그 양은 비례적으로 감소된다는 원인을이 최근에 밝혀졌습니다.

화장품업계에서도 이의 응용을 고려하고 있는데, 그 장점은 Nano Clustered Water는 적은 양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여 오일의 유화가 가능하므로 계면활성제의 양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매우 산뜻한 사용감을 얻을 수 있으며, 계면활성제에 의한 자극을 최소화시킬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게됩니다. 또한 유화제 없이 오일을 물에 분산시켜 장기간 안정하게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이 또한 통상적으로 알려진 물의 계면장력인 72dyne/cm 보다 낮은 계면장력에 기인한 것으로 실험실에서 제조한 clustered water의 계면장력은 약 60 - 40 dyne/cm로 매우 낮은 값을 갖습니다. 결과적으로 계면장력을 낮추기 위해서 사용되는 유화제의 양을 줄여주거나 첨가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와 같이 기존의 개념으로 생각하는 물과는 상이한 양상을 보이는 Nano Clustered Water는 생체내 (주로 세포안의 단백질 주변)에 존재하며, 인위적인 제조방법에 의해서 대량으로 얻을 수 있음을 확신하고, 당사는 90년대 이후 Clustered water의 제조방법과 연구개발에 꾸준히 노력한 결과입니다. 실제적으로 본원의 모든제품에 원료수로 사용하고 있는 생체활성수, 그 자체만으로도 화장품 대용의 모든조건과, 생태계 전반에 걸쳐서, 의료,보건 환경등 우리주변의 실생활에 다양하고 유익하게 응용할수 있습니다.  

생체활성수의 활용

흘러가는 물이 썩지 않는 이유, 사람 몸 속의 체액이 부패하지 않는 이유. 이러한 의문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밝혀진 것이 바로 Nano Clustered Water 존재이며, 세포핵 주변을 감싸, 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다시 말해, 병이 났다는 것은 세포 주위의 물의 구조가 깨졌다는 것을 의미하며. 나쁜 세균의 침입을 막아주고 세균의 번식을 억제시켜 질병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게됩니다.

음주와 흡연이 지나치거나 직업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은 체내 비타민C나 무기물 파괴율이 높게 마련입니다. 이는 체내 물의 Nano Clustered Water 고리구조를 파괴시켜 암, 당뇨병, 성인병 등의 발병 요인이 됩니다. 암이나 당뇨병 등 대부분의 질병은 어떤 원인에 의하여 세포 내 물의 구조가 파괴되어 발생하는 것. 환부 주변의 온도를 최대한 낮추어 깨진 Nano Clustered Water 고리구조를 복원시켜주면 암세포의 확산을 막을 수 있습니다.

생체활성수는 피부를 청결하게 해주고 화장을 잘 받게 해주며 여드름, 기미 등의 예방 치료에도 도움을 줍니다. 모발에 윤기를 더해주는 린스 대용으로, 면도 후 스킨대용으로, 여성의 질 세척에도 효과 만점.  목욕을 하면 피부가 매끈해지고 혈액순환이 좋아져 젊은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생체활성수는 위장의 컨디션을 조절해 과음, 과식을 방지, 포만감을 주어 비만증을 예방시킬수 있습니다. 또한 변비에도 그 효능이 탁월, 하루 2ℓ씩 섭취하면 항상 가벼운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뇌졸중의 주원인은 동맥경화. 혈액 내 과산화 지방질과 콜레스테롤 등의 농도를 희석시키며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혈관으로 콜레스테롤이 유입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심장병,심근경색증과 협심증 등 심장계통 질환자나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을 주며, 콜레스테롤이 많은 기름진 음식보다는 담백한 것을 즐기는 쪽으로 식성이 변하게 되는데 이는 심장병 예방에 큰 도움을 주게 됩니다.

간장 및 신장병은 체내에 들어온 유해성분은 모두가 간장에서 해독이 이루어집 니다. 또 간장은 알코올 성분을 분해하고 탄수화물을 글리코겐으로 비축하는 역할도 합니다. 체내의 혈액성분이 항상 일정한 것은 신장이 밤낮 없이 활동하여 그 질량과 배설을 조절하기 때문. 생체활성수는 이처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간장과 신장의 작용을 원활케 하여줍니다.

보통 물에 용해되기 어렵고,결정되기 쉬운 칼슘, 마그네슘, 기타 미레랄이 물에 완전히 용해되어, 현대인이 부족하기 쉬운 최적의 미네랄 보급원입니다. 물은 분자 집단이 크기 때문에 흡수하기 쉬운 물과 어려운 물이 있습니다. 생체활성수를 수돗물에 가하면 수용성 미네랄이 물 분자를 세분화하여 흡수하기 쉬운 물로 바꾸어줍니다. 질소 산화물, 황화 산 하물, 연소 산화물 등을 유기산과 미네랄이 중화하여 안정되게 합니다.

수돗물에는 살균을 위해 차아 염소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 염소를 수용성 미네랄이 중화하여 안정하게 염소취를 제거합니다. 그 때문에 물이 순하고 맛있게 됩니다.

물 분자 집단을 세분화하는 것은, 미네랄이 중심핵이 되어 물 분자 집단을 재 구성하여 세포막의 이온화 채널이라고 부르는 터널을 출입할 수 있는 크기로 만듭니다. 물은 들어오는 미네랄 이온에 의해 물의 전기 전도율이 달라집니다.

수돗물은 전도율이 낮아서 전기를 통과시키지 않지만, 생체활성수는 전기 전도율이 상승하여 전기를 통하게 됩니다. 정제 수와 비교하면 100배 정도가 높은데, 전도율이 높다는 것은 열효율이 높다는 것입니다.

섬유제품의 향균성과 방취성을 높혀 줍니다. 전기 전도율이 높기 때문에 각종제품을 생체활성수로 처리하시면, 정전기 방지효과가 생기며 즉, 생체활성수를  TV 화면에 도포하면 먼지 붙기가 대폭 감소합니다. 물은 물 분지와 미네랄 분자가 끊임없이 움직이며 돌고 있기 때문에 그 분자의 움직임이 활발한 정수가 활성화되여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당시 기술로 제조한 해조미네랄 워터는 분자가 활성화되어 진동수를 높혀 줍니다.수용성 이온화 미네랄은 자장 가운데서 만들어지고 있고,미네랄액은 자력을 가지게 됩니다, 그 것이 전기 전도율을 높히기도 하고, 정전기 방지성능을 가지는 이유입니다.

바이테지탈 오링 테스트는 의학회 에서도 응용되어, 인체의 병든곳을 발견하는데 사용되고, 과학테스트와의 병행으로 발견율이 95%이상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 오링 테스트에서 식품의 인체와의 적합성이 테스트 되는데, 생체활성수는 그 테스트 적합성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의 분자집단을 미세하게 해서 물과 미네랄이 세포막을 드나들 수 있기 때문에, 세포내의 결합수를 증가시켜 증발하기 어려운물을 결합수가 되어 식품의 보수성을 높혀주게 됩니다.  단백질, 지방, 당질, 비타민등이 소화되고 흡수될 때 미네랄이 없으면 흡수하기 어렵게 되지만, 생체활성수는 미네랄이 단 분자화된 각종 영향성분과 결합을 쉽게 합니다.식품의 맛을 순하고 부드럽게 변화시켜 줍니다. 또한 식품이 가지고 있는 떫은 맛이나 필요 이상의 신맛. 쓴맛을 조화시켜 부드러운 맛으로 변화 시켜줍니다.  

맺는말

"좋은물은 약이 되고 만병을 다스린다"는 엣 문헌의 구절이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주변을 살펴보면, 현대의학에서 상상조차 하지 못하는 각종 난치병과 암병들이  깨끗하게 치료되는 기적의 역사들이 물에 의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와 현대병으로 인한 각종질병이 치유된 적용사례는 이미, 상상을 초월한지 오래며, 많은 사람들이 체험을 통해서 그 효과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의학계에서 이점을 중시하여 1990년도 후반에 접어들면서 물에 의한 자연치유 법을 도입하여, 자체적으로 질병치료와 재활치료를 전문으로하는 전문병원들이 등장하게 되면서 대체의학의 한 분야로 발전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물은 더 이상 "생명수의 개념이 아니라, 생명을 치료하는 중요한 물질수단"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아무리 완벽한 생명의 물 이라도 적당량을 마시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현대인은 지금 물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현대인 중 10%는 하루에 물한잔도 마시지 않는다고 합니다.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물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물을 마셔야 합니다.

만약, 수분 부족현상으로 탈수상태에 있다면 아무리 좋은 물을 마신다해도 효과가 없는 것은 당연할 것 입니다. 되도록 많이 자주마셔야 생명의 물이 가지고 있는 위력을 체험할 것입니다.

생체활성수는 현대과학과 생명공학기술이  만들어낸 인체와 거의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있기 때문에
내몸에 가장 좋은물, 생명의 물 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는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누구나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과, 우주공간에떠도는 수많은 생명체와 함께 더불어 사는 평화 공존의 시대,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함께 살아가는데, 역점을 두어야 할 계기가 아닌가 합니다.

좋은 물을 많이 마셔,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일상에 이용한다면 웰빙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은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