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삶 2.

7. 파동에너지
우리속담에 거꾸로 가든 바로가든 한양에만 가면된다" 라는 말이 있다. 즉 같은 병을 고치 는데는 여러방법과 수단이 동원될 수 있다는 말에 비유할수 있다. 예를들어 난치병중에 속 해있는 감기에 걸렸다고 생각해보자. 사실 감기는 치료할 수 있는 약은 없지만, 각나라의 민족적 특성과 지리적, 풍토적, 문화적배경에 따른 치료방법은 200여 가지가 넘는다고 하 며, 그외에 알려지지 않는 방법 또한 많이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처럼 대체의학의 범주는 너무나도 광범위 하다. 이 장에서는 당사가 개발한 생체활성 음 료인 "다물(Damul)을 만들어내는데 있어서, 절대 필요한 학문적 배경을 토대로 한, 양자의 학이다. 또한 양자의학중에서도 분자의 정보장을 측정할 수 있는 미약장치를 이용하여 정 보-에너지장의 정체를 해소함으로써 질병의 진단과 치료를 할 수 있는데, 이것을 파동의학 이라 한다.

파동은 에너지의 최소 단위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인체나 모든 자연물을 구성하는 것들의 기초가 되는 원자나 소립자는 그 고유의 파 동(에너지)을 지니고 있다. 또한 이 원자나 소립자가 이루고 있는 조직이나 기관도 그 고유 의 파동을 지닌다. 이러한 파동이 각 조직이나 기관의 이상적인 변화 특히 병리적인 변화를 거치면 이들의 변화가 계속해서 자라나는 머리카락이나 손톱, 소변 등의 파동변화를 가져 온다. 이러한 파동의 변화, 즉 부분의 변화가 전체의 변화를 가져온다는 기본적인 이론이 파동의학의 기본적 토대가 되는 것이다. 파동의학은 질병의 진단, 치료, 재활 및 예방의 수 단으로 생체에 흐르는 전기미약장을 측정한다.

생명체를 비롯해서 모든 물체는 각기 고유의 파동수가 있고 모든 파동은 같은 주파수의 파 동과 만날 때 공명을 일으킨다. 건강하지 못한 조직이나 기관도 이 원리에 의해 찾아내는 것이다. 또한 장기별로 파동수가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염증이 생긴 간의 파동수와 위의 파동수가 각기 다르며 이를 공명의 원리를 통해 식별해 낼 수 있다. 인체가 내는 극히 미약한 에너지 파동에는 인체의 상태를 알려주는 정보가 실려있는데, 파동의학은 그것을 포착해 병증을 진단하는 한편, 치료의 정보가 실린 에너지 파동을 인체에 전달해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법으로 중요성이 날로 더해가며 인간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는데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새 로운 의료 과학기술 분야로써 동양의 기(..)에너지 이론과 양자 물리학의 파동(....)을 같 은 맥락속에서 출발한다.

인체내에는 감지하지 못할 정도의 작은 자기 에너지가 있는데, 이 에너지를 미약자기(.. .....)라고 하며, 생체에서 나오는 측정할 수 없는 정도의 아주 작은 자기파동 에너지( 3- 13Hz)를 말한다

즉, 인체의 감각기관들, 즉 오감으로도 전혀 느끼지 못하는 미세전류를 가진 전기 에너지 이다. 실제 알고 보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의 성질을 가장 작게 나눌 수 있는 것 이 분자 인데, 분자를 더 쪼개면 원자고, 원자는 핵과 전자로 세분화될 수 있다.우리가 아직 다 발견하지 못한 원자 안의 미립자나 소립자도 사실은 전기를 띠고 있으며, 이러한 입체로 뭉쳐진 물질 또한 전류를 띠게 된다.

전류가 생기는 주변에는 반드시 자장이 생기므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은 전부 전 기를 띠고 자장을 형성하고 그 고유의 파동(에너지)을 지니므로, 결국 파동은 에너지의 최 소단위라 말할 수 있겠다. 또한 전기 전도도가 높은 지점들을 연결하는 인체상의 선을 서양에서는 '메리디 안'(merdian)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신기하게도 동양의학에서 말하는 에너지 통로인 경락 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즉 경락은 인체상의 전기적인 통로는 아닐지라도 전기전도성이 가 장 높은 실재하는 체계라고 확신할수있다.

환자가 병이 낫는 현상은 결국 인체 구성의 가장 기본요소인 세포가 건강한 상태가 되었다 는 뜻 일것이다. 그러므로 환자를 치료하는 데 있어서 손상된 신경이나 근육을 어떻게 활성 화시키느냐가 관건이다. 이 미세전류는 인체가 느끼지 못하는 아주 미세한 전류이면서 인 체의 정상적인 세포가 활동하는 데 필요한 전류와 동일한 것이므로 인체에 전혀 해롭지 않 을 뿐더러 오히려 치료에 도움을 주게된다.

체내에 주입된 미세전류는 손상된 세포의 세포막을 열어서 물질의 이동을 자유롭게 하기 때문에 세포 활동에 필요한 ATP와 단백질 생성을 증가시켜, 이로써 세포는 충분히 영양공 급을 받게 돼 손상된 세포가 재생·복구되는 것이다. 생명체를 비롯해서 모든 물체는 각기 고유의 파동수가 있고 모든 파동은 같은 주파수의 파 동과 만날 때 공명을 일으키게 되며, 건강하지 못한 조직이나 기관도 이 원리에 의해 찾아 내는 것이며, 또한 장기별로 파동수가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염증이 생긴 간의 파동수와 위 의 파동수가 각기 다르며 이를 공명의 원리를 통해 식별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심전도는 심장을 통과하는 전기적인 전류룰 측정한다, 뇌파는 두뇌를 통과하는 전기적 전 류의 흐름을 추적하는 것이며, 근전도는 신경계와 근육을 따라 움직이는 전기적 흐름을 측 정한다. 컴퓨터 단층촬영 혹은, MRI는 몸의 기관에 전기적 장에너지 혹은 작은음향을 이용 하여 영상화한 것이다. 열을 이용한 촬영, 양전자방사 단층 촬영 그리고 초음파등 모든 것 이 몸과 기관의 사진으로써 몸에 있는 전기적인 에너지를 측정하여 만든 대표적인 장치들 이다.

또한, 최근 각광을 받고있는 생체전자 치료기들은 내부 장기의 질병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 다는 장점이 있다. 장기에 작은 이상이 생기기 시작할 때 발생하는 전자기 에너지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의료기가 특정 부분의 질병상태를 확인하는데 비해, 장기 조직 전반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검진할 수 있다. 나아가 기존의 서양의학적 방법으로는 진 단이 어려운 여러 가지 신경성 질환들을 밝혀내고 치료하는데 효과를 발휘하기도 한다.

이 모든 기기들의 판독은, 전류를 인체에 흘릴 때 측정부위에 따라 서로 다른 저항값이 표 시하게되며. 이때 저항값이 상대적으로 낮은(전기가 잘 흐르는) 지점이 동양의학에서 말하 는 경혈(經..)점과 대부분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기 때문에, 우fl는 우리 몸안에 전기적인 무엇인가에 대하여 깊히 이해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한의학에서 말하는 인체는 소우주라는 개념을 갖고 있다. 즉 인체는 전체 우주 의 모든 것을 축소해 놓은 축소판과도 같은 것이며 또한 우주도 인체의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전체는 부분을 포함하고 부분은 전체를 다시 포함하게 된다. 우리 몸에서도 머리카락이나 손가락 끝에 있는 하나의 세포 속에도 인체의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 예로 생식세포가 아닌 체세포로도 복제에 성공한 복제 양 '돌리'를 들 수 있다.

8. 생명체 오라현상(Aura Energy )
1970년대 인체에서 방사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체의 에너지를 사진으로 찍을 수 있다 는 킬리안 촬영장치가 소련에서 개발되어 서구에 소개되자, 많은 사람들은 이것이 바로 인 체가 가지고 있는 그 신비의 파동 에너지가 아닐까, 관심이 고조되었다. 킬리안 사진기가 담아내는 보이지 않는 것의 실체에 대해서 많은 학자들은 생체 주위에 방사되는 에너지 장 일 거라고 말하고 있고, 동양에서는 바로 기의 실체라고 이해하고 있었다.

킬리안 장치를 처음 만든 사람은 크리미아 반도의 크라스노다르에 살고 있던 세미온 킬리 안(Semyon D. Kirlian, 1900∼1980) 입니다. 전기기사였던 그는 우연히 고전압 전극에 몸 이 가까이 다가가면 빛이 발생하는 현상을 발견했고 장치를 고안했는데. 전기 전도성이 있 는 물체와 전극 사이에 필름을 놓고 고주파·고전압을 가해 주면 물체의 주변에 방전현상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때의 방전은 필름에 접촉되어 있는 면에 따라 국부적으로 발생하기 때 문에 코로나 방전이라고 부르는데, 이 코로나 방전이 필름에 감광되어 나타나는 것이 킬리 안 사진이다.

그 후 1953년 레닌그라드의 의사였던 가이킨(Mikhail Kuzmich Gaikin) 박사가 킬리안 장치 에서 찍혀 나오는 빛들이 동양의 인체 경락과 관계가 있다는 보고를 의학계에 내놓으면서 세계의 주목을 끌었고, 학자들은 이 사진에 찍히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체의 에너 지’이며, 킬리안 사진은 살아 있는 생명체에 파동 에너지 또는 미약 에너지가 흐르고 있다 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매우 드문 현상이기는 하지만, 나뭇잎을 일부 자른 다음 이를 전극판 위에 놓고 찍었을 때 잘라져서 아무 것도 없는 부분에서 어떤 상(..)이 찍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없어진 나뭇 잎이 유령처럼 다시 나타나는 것을 학자들은 ‘유상효과(......果, phantom effect)’라고 부 른다. 생체 에너지이론이 맞다면 이 유상효과도 설명이 가능하다. 즉 살아 있는 생명체에는

저마다 고유의 에너지장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잎이 잘려나가도 일정한 시간 동안에는 잎이 존재하는 것처럼 에너지상이 남아 있기 때문이었다. 이를 단순히 고압방전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주목할 점은 이 사 진이 사람의 생각이나 인체의 건강상태에 따라 달리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어떻게 이런 사 진이 찍힐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킬리안 사진에 찍혀 나오는 생명체 오라현상(Aura Energy )의 실체가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그것이 미약한 에 너지인 것만은 확실하며, 인체에서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파장이 나오고, 그것이 우리 몸의 기본을 이루는 정보를 간직하고 있으며 미약자기는 생체에서 나오는 측정할 수 없는 정도의 자기파동이다.

그러나 이 작은 파장이 모든 생체의 기본 정보를 간직하고 있다고 한다. 인체에 미약 에너 지가 방출된다는 것은 의심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생명체가 뿜어내는 에너 지는 단순한 물리적 에너지가 아니라 생명활동에 꼭 필요한 정보가 실려 있다는 것이 최근 과학자들의 연구결과로 밝혀지고 있다.

9. 맺는말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이래 가장 오래 산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창세기는 그 인물로 므두셀라를 기록하고 있다. "므두셀라는 187세에 라멕을 낳았고 라멕을 낳은 후 782년을 더 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는 969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므두셀라는 자그마치 969세 를 살았다.

또한 라멕은 노아를 낳고 595년 동안 자녀를 낳고 살았으며, 777세에 죽었고, 노아는 500 세 이후에 3아들을 낳았으며, 950세에 죽었다고 성경엔 기록되있다.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 역시, 86세때 이스마엘을 낳았고 100살때 이삭을 낳았으며 175살까지. 그리고 사라 는 127살까지 살았다고 성경말씀에 기록 되어있다.

현대에 살고있는 우리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수명의 기록들이다. 므두셀라의 아버지 는 바로 경건한 삶을 살다가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나라에 올라간 에녹이다. 므두셀라의 이 름의 뜻은 '투창하는 사람', '무기를 가진 사람', '활 쏘는 사람' 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므두셀라가 이 이름대로 살았다기 보다는 므두셀라가 활발하고 건강한 삶을 살았다는 것은 질병없는 쾌적한 삶을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살았다고 보여지는 것이 다. 인간의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는 므두셀라에게 건강을 허락하여 주시고 지 구상에서 가장 오랜 삶을 살게 하였던 것이다. 우리는 므두셀라의 장수를 하나님이 주셨기 때문에 그 생명을 생각케 하여 주시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경 기록외에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산 사람은 누구며, 몇살까지 살았을까 하는 의문을 가져본다. 백과사전과 자료에 의하면 많은 사람들이 거론되지만, 증명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공통점이 있다면, 이들 모두가 120살을 넘어 130살 가까이 살았다고 한다. 그 렇다면 인간의 수명은 최소한 120살까지는 살수가 있다는 말이다.

최근 웰빙바람을타고 건강바람이 거세게 불어오고 있다. 비타민 C가 암을 제거하고, 멜라 토닌, 테스토스테론, 야채즙으로 회춘할 수 있다든지, 마늘, 식초, 셀레늄, 마그네슘등 각종 건강보조식품을 섭취하므로써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힘이 있다든지 하는 주장 은, 현대의학의 발전과 학자들의 많은 연구논문에서 보듯이 이젠, 사실로 받아들여야 할 것 이다. 아직도 일부 정통과학을 왜곡하고 과장하는 사이비 과학상혼은 존재하지만,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식습관을 바꾸거나 비타민, 노화 방지제, 호르몬제를 먹으면 수십 년 을 더 살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실 예전의 행상이나 약장사와 다를 바가 없다.

또한 비타민, 미네랄, 산화 방지제를 먹는다고 노화와 질병을 제거할 수는 없으며 칼로리 조절 식사를 한다고 잠재 수명이 120세가 아닌 사람을 120세까지 살게 할 수는 없다. 명상 을 하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먹는다고 불사의 몸과 영원한 마음을 얻을 수는 없다. 현재 수명 연장론자들이 퍼뜨리고 있는 어떤 치료법을 쓰더라도 노화를 멈추거나 역전시킬 수는 없다. 또한 수명을 제조하는 의술의 도움 없이 태아 때 부여받은 잠재 수명을 개인의 힘으 로 늘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나 발병의 위험을 낮춘다든지 건강을 증진한다든지 타고난 잠재 수명을 다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이는 등 개인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은 매우 많다. 노화를 촉진하는 것들을 피하고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며 일반적인 영양 기준에 따라 식사를 조절할 것인지 하는 선택은 바 로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

자신의 건강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고 실천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또 다른 혜택 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건강에 집착하기 보다는 스스로가 편안한 생활 방식을 택하 는 것이 ,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비결이 아닐까 한다.

인간의 생명을 주관하신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이다. 우리는 우리들의 생명의 근원되시 며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지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진정한 건 강과 축복속에서 장수할 영광을 누리게 될 것이다.